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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뮬레이션 기반 미래형 간호교육 실현을 위한 시뮬레이션센터 구축-미래 간호사를 위한 학습·휴게 공간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 조성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간호학과는 2026년 3월 3일 보건복지관 3층에 구축된 세한대학교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Sehan Future Nursing Simulation Center)와 1층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소한 시뮬레이션센터는 보건복지부 ‘2025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구축된 첨단 실습교육 공간으로, 실제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환자 간호 상황을 경험하고 임상판단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센터에는 고충실도 시뮬레이터와 다양한 간호 실습 장비가 구축되어 있으며, 5개의 시뮬레이션 실습실(지역, 성인, 여성·아동, 노인, 정신 시뮬레이션실, 조정실, 디브리핑실)을 비롯해 OSCE ROOM, 중앙공급실, 탈의실, 학생휴게실 등 체계적인 실습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시뮬레이션센터는 AI 기반 교육혁신 실습 공간으로 구축되어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다양한 환자 간호 상황을 경험하고, 임상판단과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복 훈련과 성찰 중심의 디브리핑 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환자간호 수행능력, 임상수행능력, 환자안전 역량, 팀 기반 의사소통 능력 및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함께 개소한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학습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미래의 나이팅게일을 꿈꾸는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며 학업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조성된 학습·휴게 공간이다.   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번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을 통해 임상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 간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최미순 총장님과 내·외 귀빈, 간호학과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석하여 시뮬레이션센터와 나이팅게일 라운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였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기념사에서“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간호 인재를 양성해 왔다”며, “이번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은 2025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성과로, 우리 대학 간호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소식은 간호학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세한대학교 간호학과가 전남 서남권 최고의 간호교육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본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시뮬레이션센터는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인 훈련이 가능한 교육 공간으로,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비판적 사고와 임상 판단 능력을 키워나가는 미래형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교수진의 교육 역량 강화와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세한대학교 간호교육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중심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개소식에 최미순 총장님을 비롯해 대학원장, 교무입학처장, 기획처장, 사무처장, 산학렵력단장, 평생교육원장, 주요 보직자, 학과장, 센터장, 지도교수, 학생 참석으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세한미디어 2026.03.05 추천 0 조회 10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체육학과, 스포츠재활학과)는 3월 3일 학생복지회관 3층 6305호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이해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에게 학부의 교육 비전과 진로 방향을 안내하고, 교수진과 운동부 지도자,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신재숙 스포츠재활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학과 비전 및 진로 소개, 교수진 소개, 운동부 및 학과 조직 소개, 신입생 소개, 학사 및 졸업이수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형우 체육학과 학과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스포츠와 건강, 재활 분야를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스포츠 분야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동수 명예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대학 시절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업과 운동,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생활체육학과에서 출발해 스포츠건강관리학과를 거쳐 현재 스포츠융합복지학부로 발전하며 스포츠와 복지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유도부, 야구부, 씨름부, 사격부, 볼링부 등 다양한 운동부와 일반 학생들이 함께 학과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운동부 신입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기소개를 진행하며 새로운대학생활의 시작을 알렸으며, 참석자들은 단체 기념촬영을 통해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세한미디어 2026.03.04 추천 0 조회 28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항공서비스학과(학과장 이은희) 21학번 한동현 학생이 에어아라비아항공 객실승무원으로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에어아라비아(Air Arabia)는 2003년 설립된 중동 최초의 LCC 항공사로, 아랍에미리트 샤르자(Sharjah)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중동⋅북아프리카⋅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200여 개 노선을 보유하며 합리적인 운임과 효율적인 운영 전략을 통해 글로벌 LCC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UAE, 이집트, 모로코 등 다중 허브 체계를 구축해 국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중동 대표 저비용항공사로 성장하고 있다.   한동현 학생의 합격 소감은“에어아라비아 최종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그동안 준비해온 시간들이 떠올라 정말 벅차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더욱 뜻깊습니다. 앞으로도 책임감과 초심을 잃지 않는 승무원이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는“준비 과정이 길고 불안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신을 믿고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분명히 기회는 온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결과에 조급해하기보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데 집중한다면 좋은 결실이 있을 것입니다. 항상 스스로를 믿고 도전하길 응원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1:1 교수–학생 밀착 지도, 실전 면접 중심 교육,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사에 다수의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며 항공서비스 특성화 학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항공사 승무원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항공서비스학과 세한미디어 2026.02.27 추천 0 조회 62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항공서비스학과(학과장 이은희) 20학번 이태엽 학생이 파라타항공 객실승무원으로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파라타항공은 안전 운항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항공사로,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과 체계적인 승무원 교육 시스템을 통해 항공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고객과의 소통 능력과 서비스 마인드를 중시하는 채용 기준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이태엽 학생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파라타항공 객실승무원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합격 소감에서 이 학생은“항공서비스학과에서 전공 수업과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서비스 마인드와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면접 준비 과정에서 세심하게 지도해 주시고,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해 주신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또한 “학과 생활을 하며 쌓은 팀워크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동들이 면접에서 저만의 강점으로 작용했습니다.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후배들에게는 “학과에서 제공하는 수업과 프로그램을 믿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경험 하나하나가 모두 면접에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자산이 됩니다. 스스로를 믿고 꾸준히 준비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1:1 교수–학생 밀착 지도, 실전 면접 중심 교육,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다수의 항공사 합격자를 배출하며 항공서비스 특성화 학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항공사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항공서비스학과 세한미디어 2026.02.09 추천 0 조회 109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항공서비스학과(학과장 이은희) 21학번 조수빈 학생이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으로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항공은 영국 스카이트랙스(SKYTRAX) 5성 항공사 5년 연속 선정, 호주 에어라인 레이팅스(Airline Ratings)의 올해의 항공사(2025 Airline of the Year) 수상, 항공 컨설팅 전문 기관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 Centre for Aviation)의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2025 Asia Airline of the Year) 선정 등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조수빈 학생은 약 100:1에 달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대한항공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합격 소감에서 조 학생은“항공서비스학과 조교로 근무하며 승무원 준비를 병행한 시간은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교수님들과 소통하며 조언을 받을 수 있었던 환경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한항공 출신 양희옥 교수님께서 현장의 분위기와 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방향성을 명확히 알려주셔서 답변의 중심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백인영 교수님의 따뜻한 응원과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챙겨주신 이은희 학과장님의 격려 역시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는 “학과에 진심으로 임하시는 교수님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며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1학년 때 과대표를 시작으로 학생회, 학교 홍보, 의전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험이 면접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라며, 학과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활동 참여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1:1 교수–학생 밀착 지도, 실전 면접 중심 교육,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사에 다수의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며 항공서비스 특성화 학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항공사 승무원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항공서비스학과 세한미디어 2025.12.24 추천 0 조회 233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항공서비스학과(학과장 이은희) 21학번 유선령 학생이 에어아시아 엑스(AirAsia X) 객실승무원으로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에어아시아 항공 그룹은 2025년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WTA) 그랜드 파이널 시상식에서 총 3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세계 최고의 저비용항공사(World’s Leading Low-Cost Airline)’ 부문에서 13년 연속 수상을 기록한 글로벌 항공사이다. 에어아시아 엑스(AirAsia X)는 ‘세계 최고의 장거리 저비용항공사(World’s Leading Long-Haul Low-Cost Airline)’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장거리 노선에서도 저비용항공사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유선령 학생은 합격 소감을 통해“Global Interview 수업을 통해 영어 스피킹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이 수업을 포함한 다양한 전공 수업들이 항공사 준비의 든든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지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학과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는 “조급해지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히 준비해 나간다면 언젠가는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1:1 교수–학생 밀착 지도, 실전 면접 중심 교육,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사에 다수의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며 항공서비스 특성화 학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항공사 승무원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항공서비스학과 세한미디어 2025.12.24 추천 0 조회 168
한국관광공사(안상용) X 유튜버 원호연(호캠프) X 관광레저스포츠(홍민정) X AI콘텐츠디자인(신상기·박지현) 지역콘텐츠를 활용한 “영상·애니메이션 아우르는 실전 꿀팁 전수”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와 인기 유튜버 원호연(채널명: 호캠프)을 초청해 2학기 영상 및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최종 크리틱(평가 및 조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기획·제작한 지역 관광 홍보 영상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실무 전문가의 시선에서 점검받고, 실제 콘텐츠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캠핑 유튜버 '호캠프' 원호연 씨가 멘토로 나서 학생들의 작품을 면밀히 살폈다. 실사 영상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제작한 모션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작품에 대해서도 ▲시청 지속 시간을 늘리는 초반 3초 연출법(Hooking) ▲알고리즘이 반응하는 썸네일과 키워드 선정 ▲캐릭터의 움직임과 사운드 디자인의 조화 등 교과서 밖의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함께 참석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역시 "세한대 AI콘텐츠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은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미를 높이면서도, 지역의 스토리를 애니메이션으로 재치 있게 풀어낸 기획력이 돋보인다"고 호평했다.   크리틱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피드백을 통해 컷 편집의 호흡과 애니메이션 타이밍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법을 배웠다"며 "단순히 예쁜 영상이 아니라, 시청자가 끝까지 보게 만드는 '기획과 연출의 힘'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이제 콘텐츠 디자이너에게 영상과 애니메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 언어이자 강력한 무기"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학생들이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부딪히며 살아있는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실전형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융합한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선도하는 차세대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2.23 추천 0 조회 114
- 웹툰·게임·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IP 확장과 계약 실무 등 현장 노하우 전수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지난 8일 당진캠퍼스 본관 412호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콘텐츠 시장 변화와 미래 크리에이터 성장전략’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웹툰·디자인·게임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졸업 후 실질적인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는 미니팩트게임즈(Minipact Games) 사업이사를 맡고 있는 이선희 이사가 나섰다. 지구오락실M 모바일게임은 예능의 세계관을 가지고 게임을 할 수 있다.   이날 강연에는 AI콘텐츠, 웹툰, 디자인, 게임 전공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선희 이사는 ▲콘텐츠 시장의 핵심 트렌드 ▲나만의 강점 분석과 성장 전략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의 확장성 ▲실무 계약 시 계약서 작성과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 이사는 "변화는 늘 존재하며, 중요한 것은 그 변화에 적응하고 살아남는 것"이라며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학생들에게 현재 자신의 위치와 강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앞으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할 것을 주문했다.   웹툰이 드라마와 게임으로 확장된 성공 사례를 통해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흥행의 공통분모인 '공감'과 '대리만족'이라는 추상적인 가치를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강력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즉, 매력적인 디자인이 소비자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아야 비로소 팬덤이 반응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생태계가 성립된다는 것이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도 이어졌다. 이 이사는 프리랜서나 창작자가 겪게 될 계약 실무에 대해 언급하며, 계약서 검토 시 이행 내용과 각각의 조항 확인, 페이지별 간인(도장) 날인 등 사회 초년생이 놓치기 쉬운 필수 체크리스트를 상세히 공유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콘텐츠 시장에서 장르의 경계는 이미 무의미해졌다. 이제는 이 복잡한 생태계를 어떻게 확장하고 지휘하여 전체를 '설계(Design)'할 것인가가 핵심"이라며,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기술적 흐름 위에서 냉철한 생존 전략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시장의 판을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플랫폼의 변화를 압도하는 '융합형 리더'를 배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AI 기술과 예술적 창의성을 결합한 융합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차세대 콘텐츠 산업을 이끌 인재 배출에 앞장서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2.12 추천 0 조회 160
현 당진수필 부회장 겨울이 길어져 봄을 느낄새 없이 여름을 맞이했다. 지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더니 급기야 37도를 넘는다. 냉방시설 없이는 도저히 견디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해 충남, 제주, 당진, 보령, 노원이 탄소중립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파리협정에 따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기본법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탄소중립에 선정된 당진시는 2030년까지 56% 이상 감축하기 위한 목표를 세웠다. 기후변화로 곡식이 성장하기도 전에 타들어 가고, 갑작스레 국지성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잠겨 삶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마침 세한대학교에서 라이징 사업의 하나로 탄소중립 학과가 신설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는 요즘,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보탬이 될 것 같아 수업 신청을 하였다. 수업을 들으며 탄소중립의 개념이 정리되었다. 배출한 이산화 탄소를 다시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실천의 방법으로는 에너지 전환의 일원으로 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을 억제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자동차의 경우도 수송 부분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산업의 효율화 등의 실천하는 노력도 해야 한다고 한다.  환경문제에서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폐기물, 생태게 파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기후변화와 온실가스를 줄이기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니 갯벌을 활용해 해양 생물의 서식지를 잘 가꾸어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을 형성해 생태계를 살리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수업을 들으며 우포늪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평범했던 순천만의 뻘도 생태 정원을 만듦으로써 사람들도 많이 찾고, 망둥어, 뚱장어 등의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나고 다시 돌아와 공존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충남도 태안반도의 특성을 활용해 블루카본의 저장소가 되길 희망해 본다.  강의를 들으며 자신에게 부끄러웠다. 봄이면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좋아하던 계절도 싫어졌으니 말이다. 환경에 방해받으며 생활이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는 행동도 한몫한 탓일 것이다. 더우면 에어컨에 의지하고, 이동이 힘들면 자동차에 의지했던 행동들이 온실가스와 산성비를 더욱 빠르게 변하게 시키지 않았나 생각된다. 물론 그 원인 중의 하나는 중국의 가속화되는 산업으로 인해 대기오염도 한몫할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의 건강 악화와 호흡기 질환자, 중금속, 희소병 등이 많이 발병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어떠한가, 우물을 떠서 나그네에게 버들잎 가지를 띄워주던 시절은 옛날 옛적 일이다. 지금은 정수기가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는 생각한다. 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한다. 직업적으로 샴푸와 염색약을 많이 사용한다. 아무렇지 않게 수돗물에 씻어 흘려보내던 자신을 뒤돌아본다. 샴푸를 선택할 때도 천연 계면 활성제가 제품을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쓰다남은 약은 수돗가에 흘려보내지 않고 폐기물 처리를 하도록 해야겠다.  탄소중립의 실천은 생활 속에 의외로 많이 있다. 일회용 종이컵을 자제하고 텀블러와 다용기 사용을 권장하며 나 또한 실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또한 조금만 춥거나 더워도 무절제한 난방기 사용을 하였지만,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동참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작은 실천을 옮기도록 할 것이다. 비건주의자는 아니지만, 저탄소 식생활로 내 몸도 건강하고 농산물 소비도 하여, 농가에 보탬이 돼야겠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가속되며 인간의 욕구는 끝없이 올라 같다. 그래서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소, 말, 염소 등 초식동물들도 인간의 섭취 욕구로 대량으로 가축 하지 않는가.   탄소중립과 환경문제를 교육받으며 동참할 수 있는 학교가 있어 좋았고, 탄소중립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뿌듯했다. “우리는 지구라는 것을 후손들 쓸 것을 빌려 쓰는 것이다”라는 교수님 말이 떠오른다. 망가지는 지구를 잘 가꾸어 공룡처럼 사라지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겠다. 깊어지는 밤 조명 불을 소등해야겠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출처 : 당진시대(http://www.djtimes.co.kr)
세한미디어 2025.10.15 추천 0 조회 225
현 당진수필 부회장 겨울이 길어져 봄을 느낄새 없이 여름을 맞이했다. 지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더니 급기야 37도를 넘는다. 냉방시설 없이는 도저히 견디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해 충남, 제주, 당진, 보령, 노원이 탄소중립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파리협정에 따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기본법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탄소중립에 선정된 당진시는 2030년까지 56% 이상 감축하기 위한 목표를 세웠다. 기후변화로 곡식이 성장하기도 전에 타들어 가고, 갑작스레 국지성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잠겨 삶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마침 세한대학교에서 라이징 사업의 하나로 탄소중립 학과가 신설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는 요즘,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보탬이 될 것 같아 수업 신청을 하였다. 수업을 들으며 탄소중립의 개념이 정리되었다. 배출한 이산화 탄소를 다시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실천의 방법으로는 에너지 전환의 일원으로 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을 억제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자동차의 경우도 수송 부분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산업의 효율화 등의 실천하는 노력도 해야 한다고 한다.  환경문제에서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폐기물, 생태게 파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기후변화와 온실가스를 줄이기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니 갯벌을 활용해 해양 생물의 서식지를 잘 가꾸어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을 형성해 생태계를 살리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수업을 들으며 우포늪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평범했던 순천만의 뻘도 생태 정원을 만듦으로써 사람들도 많이 찾고, 망둥어, 뚱장어 등의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나고 다시 돌아와 공존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충남도 태안반도의 특성을 활용해 블루카본의 저장소가 되길 희망해 본다.  강의를 들으며 자신에게 부끄러웠다. 봄이면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좋아하던 계절도 싫어졌으니 말이다. 환경에 방해받으며 생활이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는 행동도 한몫한 탓일 것이다. 더우면 에어컨에 의지하고, 이동이 힘들면 자동차에 의지했던 행동들이 온실가스와 산성비를 더욱 빠르게 변하게 시키지 않았나 생각된다. 물론 그 원인 중의 하나는 중국의 가속화되는 산업으로 인해 대기오염도 한몫할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의 건강 악화와 호흡기 질환자, 중금속, 희소병 등이 많이 발병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어떠한가, 우물을 떠서 나그네에게 버들잎 가지를 띄워주던 시절은 옛날 옛적 일이다. 지금은 정수기가 없으면 안 되고,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사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토양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수돗물이나 약수터 물은 마시지 못한지가 한참이다. 탄소중립 교육을 받으며 많이 깨달았다. 이제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는 생각한다. 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한다. 직업적으로 샴푸와 염색약을 많이 사용한다. 아무렇지 않게 수돗물에 씻어 흘려보내던 자신을 뒤돌아본다. 샴푸를 선택할 때도 천연 계면 활성제가 제품을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쓰다남은 약은 수돗가에 흘려보내지 않고 폐기물 처리를 하도록 해야겠다.  탄소중립의 실천은 생활 속에 의외로 많이 있다. 일회용 종이컵을 자제하고 텀블러와 다용기 사용을 권장하며 나 또한 실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또한 조금만 춥거나 더워도 무절제한 난방기 사용을 하였지만,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동참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작은 실천을 옮기도록 할 것이다. 비건주의자는 아니지만, 저탄소 식생활로 내 몸도 건강하고 농산물 소비도 하여, 농가에 보탬이 돼야겠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가속되며 인간의 욕구는 끝없이 올라 같다. 그래서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소, 말, 염소 등 초식동물들도 인간의 섭취 욕구로 대량으로 가축 하지 않는가.   탄소중립과 환경문제를 교육받으며 동참할 수 있는 학교가 있어 좋았고, 탄소중립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뿌듯했다. “우리는 지구라는 것을 후손들 쓸 것을 빌려 쓰는 것이다”라는 교수님 말이 떠오른다. 망가지는 지구를 잘 가꾸어 공룡처럼 사라지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겠다. 깊어지는 밤 조명 불을 소등해야겠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출처 : 당진시대(http://www.djtimes.co.kr)
세한미디어 2025.10.14 추천 0 조회 22